교육목표·학과개요
서로를 생각해주면서 인류사회의 건전한 발전에 토대가 되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교육이념으로 하여, 이에 필요한 역사적인 사고방식과 역사교육․역사학에 대한 전문적 지식 및 실천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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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생각해주면서 인류사회의 건전한 발전에 토대가 되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교육이념으로 하여, 이에 필요한 역사적인 사고방식과 역사교육․역사학에 대한 전문적 지식 및 실천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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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etencies
전공 적합성
탐구 역량
Exploration
이 강의는 교과서의 시대사 비중 문제가 단순한 분량 조정을 넘어, 국가 정체성과 미래 세대의 역사관을 형성하는 핵심적인 이념적 기제임을 현장 교사의 관점에서 실증적으로 지적한 데 의의가 있습니다. 이는 역사 교육 논쟁의 초점을 용어 문제에서 서사 구성의 구조적 문제로 심화시킵니다.
신유하 교수는 2022 개정 한국사 교육과정 시안이 전근대사의 비중을 16%로 대폭 축소하고 근현대사를 84%로 과도하게 확대한 점을 강력히 비판합니다. 그는 이러한 비중 불균형이 수천 년의 역사를 소외시켜 학생들의 역사 인식을 왜곡하고 민족 정체성을 약화시키는 '교묘한 민족사 말살'이라고 주장합니다. 또한 연구진 구성의 편향성과 '계열성' 원칙의 오용을 지적하며, 교육과정 개편이 특정 정치적, 이념적 목적을 위해 역사를 도구화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결국 이는 다양한 역사관을 배제하고 획일적인 시각을 강요하는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우려합니다.
이 강의는 지배층 중심의 역사 서술에서 벗어나, 피지배 계층의 저항이 사회 변화의 중요한 동력이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만적의 난과 같은 사례를 통해 고려 시대에도 신분제에 대한 비판적 인식과 계층 해방에 대한 열망이 존재했음을 조명한다는 점에서 학문적 의의를 가집니다.
이 강의는 문벌 귀족을 몰아낸 무신정권 시기에도 지배층의 수탈로 인해 농민과 노비의 삶은 더욱 피폐해졌음을 설명합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특수 행정 구역민이었던 망이·망소이의 난, 노비 해방을 외쳤던 만적의 난 등 다양한 계층의 봉기가 전국적으로 발생했습니다. 강의는 각 봉기의 원인과 특징을 분석하며, 하층민의 저항이 무신정권의 쇠락을 가져온 주요 원인이었음을 강조합니다.
Career Paths
문화콘텐츠전문가
역사학연구원
중등학교교사
학예사
Admission Stats
| 전형 | 경쟁률 | 모집 | 지원 | 합격 |
|---|---|---|---|---|
| 수시 | 17.57:1 | - | - | - |
| 정시 | 10:1 | - | - | - |
출처: ADIGA 학과별 전형 경쟁률 및 공시 기반 수집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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