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목표·학과개요
재료공학과 전자공학을 공부하고 이해함과 동시에 그 상관 특성을 전자재료응용분야에 접목하는 학제간 교육과정으로 최근 세계적인 추세인 융합기술을 근간으로 한 실용적인 전공이다. 급변하는 21세기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여 반도체를 비롯한 세라믹, 금속, 고분자 등 주요 소재에 관한 학문과 전자회로, 회로이론, 소자이론 등의 전자분야 기초학문을 연계하여 배우고 이를 근거로 다양한 수동부품, 트랜지스터, 센서, 액츄에이터, 광소자, 나노소자, LCD구동원리, LED특성, 반도체공정, 세라믹모듈공정, 패키징 등 부품소자의 구동 및 공정 특성에 대해 배운다. 더불어 이러한 부품소자용 신소재와 공정과정에 관한 실험 실습을 대규모 반도체 공정실습이 가능한 교내 연구센터(TICEM)의 클린룸에서 직접 경험해 봄으로써 기존의 재료공학과나 전자공학과에서 배출 할 수 없는 실무적이며 특성화된 관련분야의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다.